한국 방송을 통해 소개된 두뇌 건강 체조
두뇌 건강 체조는 미국에서 최근 크게 각광받고 있는 새로운 운동 기법으로, 운동을 통해 뇌의 능력을 발달시킨다. 두뇌 건강 체조의 창시자인 마이클 곤잘레스 월라스씨의 운동기법은, 근육과 뇌를 함께 단련시키는 방법으로, 미국 주지사와 의학자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몇몇 학교와 회사에서는 학생들의 비만 방지와 학업 성적 향상, 종업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실행되고 있다. 또한 병원에서도 뇌 기능을 강화하여 치매를 방지할 수 있고 중풍 환자들을 위한 재활 훈련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이클씨는 저명한 신경학자들과 함께, 오프라 잡지, 워싱톤 포스트지, 에이비씨 뉴스, 시카고 트리분지 등, 미국내의 다양한 시창자들과 독자들을 위해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다.
마이클씨의 두뇌 건강 체조 핵심은 어려운 연속 동작을 하면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자세에 있다. 집중력을 요구하는 힘든 연속 동작을 반복함으로써 두뇌를 자극하고, 근육과 뇌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운동 강도를 차차 높여 갈수 있고, 일년에 약 삼백가지의 다른 운동을 할 수 있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두뇌 건강 체조의 자문회에 있으며, 그 중, 콜럼비아 대학의 존 마틴 신경 생리학 박사, 아동 심리학의 전문가 그레그 롬바르도 박사, 자페성 해결 샌터의 창설자 로라 코비, 의료 기자 마리아 도프너, 임상 영양 학자 올린카 포다니씨가 있다.
한국 방송사 SBS의 ‘굿모닝, 세상은 지금’ 에서 소개된 마이클씨와 두뇌 건강 체조는, 유튜브닷컴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마이클씨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kXsDHm2lZGA
michael@thebrainmuscleworkout.com |